최종 업데이트 2026-07-13
화장 후 고인을 모시는 장지는 봉안당(납골당)·수목장·자연장·공원묘지 등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관리 방식과 분위기가 달라, 가족의 상황과 뜻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또는 실외) 봉안시설에 유골함을 안치하는 방식입니다. 날씨와 관계없이 참배가 편하고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공설·사설, 실내·야외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나무(추모목) 아래에 유골을 묻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자연장의 한 형태입니다. 자연친화적이며, 산림청·지자체가 운영하는 수목장림과 사설 수목장이 있습니다.
잔디·화초·나무 등의 밑이나 주변에 유골을 묻는 방식입니다. 자연장지로 지정된 곳에서 진행하며, 표지 형태 등에 기준이 있습니다.
공원 형태로 조성된 묘지로, 매장 또는 봉안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장례 준비가 필요하시면 24시간 언제든 도와드립니다.
☎ 24시 장례 접수·상담 1544-9521장지 종류에 대한 일반 안내입니다. 이용 조건·비용은 시설별로 다르며, 자연장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자연장지 기준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