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07-13
갑작스러운 부고에 조문 예절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빈소에서의 순서와 인사, 조의금 준비의 기본만 알아두면 실수 없이 정중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말을 길게 하기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정도로 짧고 진심 어린 위로가 좋습니다. 사망 원인 등을 자세히 묻는 것은 삼갑니다.
봉투 앞면에는 ‘부의(賻儀)’ 또는 ‘조의(弔儀)’라고 쓰고, 뒷면 왼쪽 아래에 본인 이름(필요 시 소속)을 적습니다. 금액은 정해진 규칙이 없으며 고인·상주와의 관계, 형편에 따라 정합니다.
가능하면 검정·무채색 정장이 무난합니다. 급히 방문할 때는 화려한 색·장신구만 피해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장례 준비가 필요하시면 24시간 언제든 도와드립니다.
☎ 24시 장례 접수·상담 1544-9521전통적인 조문 예절에 대한 일반 안내이며, 종교·지역·가풍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